[제작기] 영혼기병 라젠카의 " 가이런 " 제작 과정 1 입니다 ^^



안녕하세요 ^^

오프로스튜디오 입니다.

최근에 저희팀이 너무나 조용했는데요

잠적(?)하거나 빚쟁이에 쫒겨(?) 도망간것이 아니라^^

열심히 작업중에 있었습니다.

그동안 공개하지 못한 것들을 정리하여 공개할 예정이니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우선 리얼타입 라젠카 제작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우선 사진을 보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라젠카에 나온 메카들을 제작하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라이센스 문제를 해결해야 했습니다. 
판권자를 찾아서 연락후  많은 조정을 통하여 저희가 만들수있게 라이센스를 취득 했습니다.
그의미로 포스터 하단에 글귀가 들어간것입니다 ^^
라이센스 취득당시는 ONMEDIA 였는데 현재는 CJ MEDIA 가 되었습니다.
라이센스 취득후 저희팀 전속 디자이너분께서 바로 포스터 작업을 하신후
예전 전시회때 공개한 포스터가 바로 이 포스터 입니다.












그리고 제작을 위해서 리파인 과정을 거쳐서 제작된 1차 디자인인이 바로 이것입니다.
원작 디자인도 나쁘진 않지만 입체화할때 문제점도 있고
오리지날 디자인을 조금더 다듬고 손을 봐서 디자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마지막으로 정해진 디자인이 바로 이것입니다.
원작의 설정집도 있지만 본편에서 매화마다 조금씩 디자인이 틀리기때문에
라젠카라면 이런모습이지 않을까? 라는 그런 디자인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물론 뒷모습도 디자이너분께서 그려주셨습니다.
현대적으로 좀더 해석해서 움직일것 같은 디자인으로 리파인하게 되었습니다 ^^








그래서 저 디자인을 토대로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씨바툴과 에폭시를 사용해서덩어리를 잡아 갑니다.








얼굴과 상체 허리부분까지 덩어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런작업일수록 중요한것은 중간 중간 전체적인 실루엣을 확인해야 하는것입니다 ^^







다른각도로도 확인을 해야겠지요 ^^
잘못하면 산으로 갈수 있으니 꼭 중간 중간 확인 작업이 중요합니다.







헤드부분과 가슴과 허리부분이 좀더 진행된 사진입니다.
아직은 덩어리 단계라서 표면은 깨끗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만들어 버린 다리 입니다.
현재 사진으론 덩어리 상태입니다 ^^
재미있는점은 다리를 만들기 위해서 다른 모형에서 프레임을 가져다 썼는데
바로 "캉타우 2.0" 의 다리프레임을 약간 가져와 만들었습니다 ^^







얼굴과 상체가 많이 진행된 모습니다 ^^
눈이 퀭~ 해 보이지만 착실히 디테일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좀더 다른 각도에서~






어느정도 진행 됐으니 전체적으로 배치하고 한컷 찍어 봤습니다.
약간 눈에 익은 파츠가 보이실텐데요 심제입니다.
저파츠위로 에폭시가 발려져서 완성후에는 전혀 다른 모습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다리와 상체가 좀더 진행된 사진입니다.
상체가 점점 체워져 가는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







상체부분이 거의 다 올라간 사진입니다.
여기까지 오니 가이런의 느낌이 많이 나는것 같아서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이런이 특징적인 부분들이 많지 않기때문에 고전중에 있습니다.








우선 그간 소식이 뜸했던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작기간이 정해져 있는 외주작업들을 몇건 하다 보니

아무래도 저희팀 작업에 대한 부분들은 약간 밀리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제작에 있어서 대충 만드는것이 아니라 여유가 줄어들었다 라고 표현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라젠카는 국내 메카닉중에 정말 만들어 보고 싶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그래서 로보트킹,캉타우,청동거인을 만들면서

슈퍼로봇 코리아의 차기작으로 선정하게되어 제작까지 하게되니 너무 기뻤습니다 ^^

앞으로도 만들고 싶은 작품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여건이 된다면 꼭 다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



현재도 가이런은 열심히 제작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제작기를 자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오프로 스튜디오 하면 빼놓을수 없는 MMA 시리즈

물론 준비 되어있습니다 ^^

MMA로 만들어지는 가이런의 제작기도

곧 만나 보실수있습니다~



coming soon...








copyrightⓒCJ E&M Corp.All Rights reserved.
by 오프로 | 2011/10/04 03:04 | 트랙백
[5prostudio] 합신전대 메칸더 로보 완성 사진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프로스튜디오 입니다 ^^

정말 오래간만에 완성사진으로  찾아 뵙는것 같습니다.

MMA 시리즈를 자주 만들다가 리얼타입은 오랜만인것 같습니다~

이번 메칸더는 그간 오프로스튜디오가 개발해왔던 관절 이라던지

재미있는 기믹들의 총집합편 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럼 사진을 보며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진이 많아서 글이 매우 깁니다.









정면입니다~
예전에 완성직전 사진과 외형상 바뀐점은 고관절의 모양정도겠네요 ^^










옆모습 입니다.
기본적으로 오리지날 메칸더를 기준으로
저희 나름대로의 재해석 및 DVD박스표지판 디자인을 참고하여 만들었습니다.










뒷모습 입니다.
메칸더 맥스는 꽂혀 있지 않습니다 ^^
무릅 관절의 경우 축관절을 체용해서 조립난이도는 어려워지지만
외관상 보기좋은 디자인으로 체택했습니다.









전체샷 입니다 ^^
이번에는 오프로 스튜디오 최초로 베이스가 들어갑니다.
기본 엑션 베이스 및 루즈들을 거치할수 있는 조립형 베이스 입니다.
메칸더를 지지할 지지대는 레진은 강도가 너무 떨어져 기존에 판매중인 반다이 베이스에서
지지대부분만 가져와서 썼습니다.

전체적인 구성은 메칸더소체(주먹쥔손x2 포함) + 액션손 3개 + 매칸더 맥스 + 오메가 미사일 +
메칸더 펜서 + 메칸더 로케트건 재현 파츠 입니다.

캉타우 2.0 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구성입니다










"메칸더 크로스 !!!"
 메칸더 맥스와 메칸더 로보가 합체 하는 장면을 재현해 봤습니다.
맥스의 앞부분은 분리를 해야 들어가지만
애니메이션과 동일하게 밀어 넣으면 눈과 이마에서 불이 들어옵니다 ^^










그럼 메칸더로보가 움직이게 됩니다 !
(편의상 불은 껐습니다.)









어께및 팔꿈치 고관절 무릅 발목 등등 많은 부분에서 가동을 하기때문에
액션을 취하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










이얍! 메칸더 UFO!!!










지지대를 이용해서 재현해봤습니다 ^^
원작가 마찬가지로 UFO 더블도 재현할수 있도록 UFO안쪽엔 자석이 심어져 있습니다.










덤빌테면 덤벼봐! 라는 포즈입니다.
어께관절이 앞뒤로도 약간씩 움직이기 때문에
어께를 편 포즈도 가능합니다.








메칸더!!!!!!










프레임!!!!!!
이라고 가슴에서 불꽃이 나가는 기술이 있습니다.
저질 CG 실력으로 재현하진 못했습니다.










메칸더 펜서!!!
후반부에 등장하는 무기인데요 왠만한건 다 잘라버리는 위력을 과시 합니다.










원작에서는 이렇게 "크고 아름답지"는 않습니다 ^^
 리파인을 해줬습니다~







이얍! 방패에 걸리지만 않는다면 왠만한 포즈는 취해줄수 있습니다.









왠지 중세시대의 기사같은 느낌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화려한 기사라면 금방표적이 되어버릴지도 모르겠네요 ^^









그리고 메칸더 하면 빼놓을수 없는 그것!
바로 메칸더 로케트건 입니다.
로케드건 재현도 손만 뽑아주시면 부품교체없이 가능합니다.
로케트건 이 아닐때는 안쪽 자석으로 인해서 꽉잡아주기때문에
포즈를 잡을때에도 빠지거나 헐렁거리지 않습니다 ^^










로케트건 재현파츠를 붙여 보았습니다.









저렇게 작은 팔에 그 많은 미사일들이 들어 있다니~
4차원 주머니 장착 팔 인가 봅니다 ^^











"전탄 발사!!!!"









실제로 메칸더가 지상에서 싸우는일은 크게 없습니다.
하지만 지상에서 걸어나온다면 이런 느낌일까?
라는 생각으로 포즈를 잡아 봤습니다.
발목은 2중 관절이라서 가동률이 꽤나 높습니다.












드디어 베이스에 올려놓고 액션샷을 찍어 보겠습니다 ^^









대뜸 죠스미사일부터 갑니다 ^^
메칸더의 트레이드 마크죠~











부품교환없이 커버가 위로 슬라이드 되며











죠스미사일이 발사대와 함께 밖으로 빠져 나옵니다.








원래 포즈는 한쪽다리는 위로 번적 들고 있는데 착각해서 포즈를 잘못 잡고 찍었습니다...
이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워낙 작다 보니 빼낼때는 핀셋이나 면봉등으로 꺼내야 합니다.
발등커버는 작동은 되지만 도색의 까짐없이 죠스미사일을 꺼내려면
살짝 분리하는것이 편합니다 ^^
그래도 원작의 느낌을 재현하기 위해서 최대한 만들어 보았습니다.










메칸더하면 오메가미사일을 빼놓을수 없죠 ^^










촉박한 시간안에 적을 해치워야 했던 우리의 메칸더...
어릴적에는 오메가미사일이 날아오는것 만으로도 두근두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









원활한 액션포즈를 위해서 엉덩이 쪽에 베이스용 구멍을 만들었습니다.
물론 평소에는 커버로 쒸워서 디자인을 해치지 않습니다.









잘 보이지 않는 발바닥의 디테일들도 만들어 주었습니다.
애니멩션상에도 특별히 나오지 않지만 저런 부분을 빼먹으면 왠지 허전한 느낌이기때문에
충실히 만들어 주었습니다.







반다이 지지대는 약간의 개조를 통하여 메칸더와 정확하게 결합하게 됩니다.
저 커버는 가동됩니다 ^^








상체 안쪽 확대샷 입니다 ^^
목과 어께안쪽또한 메칸더 특유의 깃에 가려서 잘 보이지 않지만
제해석을 통하여 디테일들을 넣어줬습니다~








어께는 레진으로 만들어진 관절이며 관절을 잡아주는 곳은 폴리튜브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팔을 내렸을때 보이는 부분도 디테일을 만들어서 내부프레임 느낌이 날수 있게
만들어 줬습니다.







가슴의 덕트부분도 그냥 평면이면 밋밋하니까
망사형 쳘판으로 디테일을 만들어 줬습니다.







발목또한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 발목을 안쪽으로 접으면 외부에서 보이기 때문에
내부디테일을 만들어 줬습니다.
발에는 2개의 관절이 있는데요
좌우로만 움직이는 관절이 맨 밑바닥에 있고
앞뒤와 수평으로만 움직이는 이중관절이 발목쪽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중관절을 뽑으면 발의 가동률을 높여줄수 있습니다.









발목가동범위 안에서 최대한 다리를 벌리면 이정도 입니다.
발목가동범위를 무시하고 엑션베이스 위에서 움직인다면
거의 180도 정도로 고관절이 벌어집니다.








무릅의 경우 약 100도 이상 움직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무릅앉아가 가능합니다 ^^









무릅안쪽또한 무릅을 접으면 보이기때문에 충실히 디테일을 만들어 줬습니다








팔꿈치의 경우는 이중관절이지만 메칸더 특유의 팔모양때문에
정직하게 90도만 꺽입니다.
그래도 이중관절을 체용한 이유는 관절이 좀더 이쁘게 나오게 하기위해서 만들었습니다.
팔꿈치또한 레진으로 만들어졌으며 볼트와 너트를 이용해서 힘을 받는 형식입니다.









어깨또한 앞뒤로 약간씩 움직여 주는 관절이 있고 상하로 움직여주는 관절이 따로 있습니다.
밖으로 돌출되는 부위이기때문에 관절들에 전부 디테일을 새겨넣었습니다.


 






메칸더맥스와 크로스가 되면 눈과 이마에 불이 들어 오는데요
맥스를 합체한 상태에서 전시해둘때를 대비해서 스위치도 달아두었습니다.
그럼 필요할때마다 불을 on, off 할수 있습니다.









메칸더 맥스 입니다.






베터리가 들어가는 베터리 박스 이기도 합니다.








그냥은 합체시킬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분리후 합체할수 있습니다.








저 핀이 메칸더로보의 핀에 결합되면 불이 오는 시스탬 입니다.









오메가 미사일입니다.








이런식으로 짧게 거치할수도 있으며.







마치 뒤에서 날아오는듯한 느낌으로 거치할수도 있습니다.









조립식이기 때문에
루즈들만 따로 모아서 거치 가능하며










메칸더엑션베이스와 따로 분리하여 전시도 가능합니다 ^^









메칸더펜서는 칼쥔손에 어떻게 들어가느냐~








뽕~ 하고 칼손잡이 끝부분을 뽑은후








요렇게 손을 끼워주고 다시 꽂으면 됩니다 ^^









메칸더 로보의 전고는 약 21.5cm 정도입니다.









"지켜 보고 있다!!!!"








실제로 밝은 조명아래서는 이정도 느낌입니다 ^^





약간 오버해서 찍어보았습니다.
얼핏 보면 삼지안 같군요 ^^








긴글 보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

만들기 시작한지는 오래된것 같은데 이제서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갑자기 끼어들어온 스케쥴들도 원활히 마무리하기위해서 눈물을 머금고 연기를 했었는데요

작년 초에 시작해서 올해 초에 마무리 하니 느낌은 1년간 만든듯한 느낌입니다~

시작할때 재현하지 못했던 것들이 나중에 꺼내보니 재현 가능해서 수정하고

그때는 잘만들었다 생각 했는데 지금 보니 별로라서 밀어 버리고 다시 만들고 를

몇번이나 반복한후에 마무리지을수 있었습니다 ^^

그만큼 저희가 성장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여 완성했습니다.

관절또한 약간 불안 불안하던 관절을 전부 수정해서 볼트와 너트로 단단히 고정 되는 관절을 만들었습니다.

기본 형태는 레진으로 뽑히기때문에 모델에 맞게 관절을 만들수 있으니 관절이 부조화를 이루는일도 적어졌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관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서 좀더 간편하고 튼튼함을 오래유지할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아마 다음 리얼타입 로봇은 영혼기병 "라젠카" 가 될것 같은데

라젠카에서는 좀더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현재 저희는 한가지에만 머물지 않고 많은 가능성의 문을을 열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 ^^

앞으로 그 가능성들이 열매가 되어 나타난다면 많은 분들께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호수위의 백조처럼 웹상에서는 조용하지만 그 밑에서는 열심히 만들고 기획하고 개발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더욱더 좋은 작품들로 많은분들께 찾아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by 오프로 | 2011/01/24 15:53 | 트랙백 | 덧글(1)
[5prostudio] MMA 로보트킹 완성 사진입니다 ^^



안녕하세요 ^^

오프로스튜디오입니다~

작업완료한지 조금 지났지만 연휴에 편집에 약간 시간을 잡아먹게된

MMA로보트킹 완성사진을 올려봅니다~

이미 리얼타입으로 한번 만든적도 있고

MMA 시리즈는 벌써 4번째이기때문에 생각보다 수월히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슈퍼로봇코리아의 MMA 시리즈로는 3번째 입니다~

그럼 사진 보며 설명드리겠습니다.









정면입니다~
다부진 체형이 돋보이는것 같습니다.






검은색으로 칠해놓으니 더욱 단단한 느낌이 나는것 같습니다.
뿔은 원작의 느낌보다 약간 사이즈를 작게 만들어서
귀여움을 강조해봤습니다.









MMA스타일이지만 약간 상체를 숙인 느낌으로 만들었습니다.








전체 풀 셋트샷 입니다 ^^
소체와 엑션손 3개 창 1개가 부속됩니다.






얼굴이 사람얼굴과 비슷하니 더욱더
SD스타일이 사는것 같습니다~






원츄! 라고 외치는듯한 포즈입니다 ~
무기쥔손을 활용하여 저런 포즈도 가능해집니다~







격투형로봇답게 격투동작도 매우 잘 나옵니다~









올테면 와봐라!!!
라는 포즈인데요 여기서 잘 보셔야 될것은 마스크입니다.






똑같은 사진인데 이사진을 보시면 마스크가 내려와 있습니다.
이번 MMA에서 첫 선보이는 기믹으로써 마스크를 가동하여
표정의 변화를 줄수 있는 기믹입니다 ^^








평상시에는 요런식으로 있다가








표정의변화를 주고 싶을때 조금씩 턱을 아래위로 움직이시거나
마스크쪽만 아래위로 움직일수 있습니다.
가동부위는 한군대이지만 자석과 고무철판으로 인해서
두가지형태로 움직여서 다른느낌을 줄수있게만들었습니다 ^^

윗쪽 사진중에서 원츄! 포즈를 하고 있는 사진을 보시면
어떻게 다른느낌을 줄수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엑션샷!!!
기를 다스리는듯한 느낌이군요 ^^







튼튼한 자석관절과 무거운 무게중심덕분에
스텐드없이 이렇게 한발로 서서 액션을 할수도 있습니다 ^^







물론 이상태로 전시를 하시는것은 어렵지만
가끔식 포즈를 취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몇없는 로보트킹의 무기인 기가톤 유도창 입니다 ^^
다 쓸어버릴듯한 포스가 흘러넘치는군요~






다른각도에서 한번더~






마치걸어나오는 느낌으로~
고관절과 발목이 가동되다 보니 SD타입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미묘한 액션도 가능해졌습니다.






그리고 달려나가는 포즈!!!
택배기사 : 택배왔습니다!           
로보트킹 : 이야호~~~ 택배다!!!!






그런대 검은색으로 칠해놓으니 너무 진지한느낌으로 변해버렸습니다 ^^
택배모드 보다는 돌진모드에 가깝다고나 할까요?





건방진포즈~







곧곧의 가동부위들덕분에 많은 액션을 취할수 있습니다.








그리곤 이런 연출샷도 가능하죠 ^^






힘겨루기!!!
라고 찍었는데 가동의 한계상 왠지 커플의 느낌이 물씬 나는군요 ^^






먼저 만들어진 선배 청동거인과 즐거운 한때.jpg







청동거인 : 그만 이자리는 너에게 넘겨주겠다!
로보트킹 : 그럼 잘 받도록 하죠!                  







슈퍼로봇코리아 MMA 시리즈 단체샷입니다 ^^








그리곤 그냥 MMA로 만들어진 시리즈 단체샷!!!
뭔가 하나가 더 늘었죠?














그리고 BSCASE (블랙스미스케이스)  라는 곳에서
케이스를 제공받아서 이렇게 같이 찍어 봤습니다 ^^
MMA로보트킹을 넣으니 크기가 딱이군요 ^^






MMA청동거인도 잘 들어갑니다 ^^
매우 튼튼하고 아크릴의 투명도도 높아서 먼지걱정없이 전시하기 딱좋은 느낌입니다~







오프로스튜디오라면 빠질수 없는 그것!!!
바로 라이트업 이죠 ^^
(CG가 다소포함된 이미지샷입니다 ^^)



어두운데서 보시면 이정도? 라는 느낌입니다.
실제보다는 좀더 밝게 나왔네요 ^^
카메라가 오래된 탓에 핫픽셀이 있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약간더 오버해서 찍어보면 이런느낌입니다 ^^
라이트업은 가슴의 스위치를 누르면 작동되는 방식입니다~





MMA로는 4번째

슈퍼로봇코리아 MMA시리즈로는 3번째로 만들어진 로보트킹입니다~

실제로는 청동거인과 거의 같은 시점에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스케쥴이 청동거인이 먼저라서 로보트킹은 조금씩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청동거인이 마무리된후 바로 마무리작업에 들어가서 완성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작업기에서 발견하신 시점에서 상당히 많은 시간이 지난후

완성사진을 보시게되어서 약간 의문이 있으신분들이 있으시겠지만~

원형제작이라는것을 업으로 살다보니 하나에만 올인할수 없는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많이도 만든것 같았는데 MMA시리즈로는 4번째로군요...

앞으로도 10번째 20번째 MMA시리즈를 만들어나갈수 있도록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만들어나가 보겠습니다 ^^

그럼 다음번에는 리얼타입메칸더로 찾아 뵙겠습니다~

긴글 끝까지 봐주셔 감사드립니다~









by 오프로 | 2010/09/27 12:30 | 오프로 작업물 | 트랙백
[5prostudio] c3 하비쇼에 출품한 풀아머 ZZ 제작기 입니다 ^^







안녕하세요 ^^

오프로스튜디오 입니다~

이번에는 이제까지의 오프로스튜디오의 작업물과는 성격이 약간 틀린 작업물을 가지고 왔습니다.

건담 애니메이션 중에 하나인 ZZ건담의

풀아머 ZZ 라는 건담을 SD화 시켜서 만들어봤습니다.

이제까지의 작업은 대부분 슈퍼로봇쪽이었는데요

원형부터 완성까지 건담을 만들기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풀아머 ZZ는 하기전 할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살짝하긴 했지만

그래도 만드는건 똑같을테고 도와줄 사람도 있으니 할수있을꺼야! 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처음 시작시에 DFMK팀의 팀장님께서 그려주신 풀아머ZZ SD화 그림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작하게된 동기는

"  DFMK 라는 팀의 제의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그 제의는 DFMK팀의 팀장님께서

"같이 C3 하비쇼에 나가지 않겠습니까?"

라는 말에서 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만들기까지 이르게 되었고

결론적으로 C3 하비쇼에 나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

첫 출전이지만 무척이나 좋은 결과를 얻고 행사를 마치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시작전 C3 하비쇼에 대한 무성한 소문들이 많이 있었지만

실상은 조금... 아니 많이 달랐습니다.

신청부터 1차와 2차판권을 해결하기 까지 그리고 실제 행사장에 갔을때는

여기 저기 흘러다니던 정보들과는 많은 차이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

다만 저희팀은 직접 갈수가 없어서 나중에 전해들은 이야기입니다만

다음번에는 꼭 직접 참가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일단 사진을 보며 설명드리고 추후에 추가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덩어리 잡는 부분은 바빠서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첫사진이 거의 덩어리가 다 잡힌 모습이군요;;;;







프라모델킷에서 유용할수 있는 부분들은 유용했습니다~
구판 ZZ 킷에서 몇몇 부분을 가져다 썼지만 대부분 그대로 쓸수는 있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가동형이며 가동관절은 O건담의 폴리캡을 이용할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급 전개라서 과정을 상세히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양쪽에 중복되는 부품들은 복제를 해가며 작업속도를 높였습니다.






그리하여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번개불에 콩을 구웠습니다...)
SD 더블제타 프라모델킷도 품질이 매우 좋습니다만
이 풀아머 ZZ는 요즘나오는 삼국전의 프로포션을 참고하여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원형을 제작후 케스팅된것으로 가조를 해봤습니다.
가장 노멀한 정면샷 입니다 ^^




헤드는 풀아머 ZZ 특유의 곡선을 살리려 노력 했습니다.
나머지 부분들도 설정상에 나와 있는 디테일을 최대한 살려 보려 노력했지만
SD 특성상 생략되는 부분들도 생겼습니다.







찍은 사진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
가동의 경우 목과 어께 팔목 고관절 발목 정도 입니다.
최대한 프로포션중시이며 약간의 포즈변화가 가능합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다 만들고 나니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저 백팩의 미사일 부분은 열리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포즈를 잡아서 찍어 봤습니다 ^^
ZZ하면 저 런쳐를 빼놓을수 없겠지요~~






그리곤 무지막지한 몽둥이 빔샤벨도 들어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포즈는 취해집니다 ^^








세트구성입니다.
저정도만 있어도 극중의 씬을 제현하는것에는 큰무리가 없을듯 합니다.








그리고 일본 C3하비쇼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실제로 갔으면 얼마 뿌듯했을까 하고 생각만 합니다 ㅠ_ㅠ






행사장 부스에 디피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DFMK 는 총 3개의 아이템을 들고 나갔는데요
돌박의 케리버 더블제타의 퀸만사 같은작품의 풀아머ZZ
요렇게 3개의 아이템으로 나갔습니다.
저희가 작업한것은 풀아머 ZZ 입니다 ^^





실제로 DFMK 도 그렇고 저희 오프로스튜디오도 마찬가지로
 
C3 하비쇼 참가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모로 해맨것도 많고 빡빡한 일정에 쫒기듯이 작업을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기간안에 맞추고자 열심히 작업을 하였고

그 결과가 너무나 좋아서 정말 기뻤습니다 ^^

그리고 저희도 또하나의 빛을 본 기분이었습니다.

"오프로스튜디오" 라는 즉 저희가 하는 작업은 대부분 저작권적인 부분을 해결하고 작업을 진행합니다.

그래서 만들고서도 빛을 보지 못하는것들도 많지만

최대한 해결을 해보려는 의지를 가지고 어떻게든 해결해 보려 노력을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 C3 하비쇼 참가를 결정하게 된것은

당일판권이라는 특수한 시스템으로 그날당일만 판권을 허가해서 판매를 할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저희또한 참가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차와 2차판권이 우여곡절 끝에 모두 통과가 되었고
 
DFMK 라는 팀이 C3하비쇼에 참가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C3하비쇼에 참가한 한국팀이 저희가 처음이 아닌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본 빛은 다른것이 아니라 희망이었습니다.

"희망"은 어떻게 보면 낮뜨거운 단어입니다... 하지만 한정적인 국내시장을 생각한다면

단 하루지만 일본시장에 당당히 정식으로 발을 들일수 있다는것은 저희에겐 큰 의미였습니다.

물론 앞으로 가야할 길이 더욱 험난하겠지만 그 시작을 할수라도 있다는것이 저희에게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DFMK 팀의 일원으로 작업을 하면서도 많은것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마음맞는 사람들이 모여 팀을 만들고 그팀에서 많은 의견조율을 거쳐서 아이템을 선정하고

그리고 맡은바 역할에 충실히 원형을 만들어 진행을 하게 되면 좋은결과가 생기는구나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구나...(국적과 관계없이 말이죠)

라는 희망을 볼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원형을 만들어서 DFMK 팀의 일원으로 C3 하비쇼에 출전할 생각입니다 ^^

국내에서 원형을 만드시는 많은분들

특히나 건담을 만들어보겠다라고 생각하시는 예비or현 원형사분들

절대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도전해 보십시요^^














by 오프로 | 2010/09/13 04:00 | 트랙백
[MMA] 로보트킹 제작기 입니다 ^^





안녕하세요 ^^

오프로스튜디오 입니다~

예전에 리얼타입 로보트킹을 만든적이 있었습니다.

그후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세월이 이렇게 빠른지 저희도 늘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MMA (마그네틱 메카 엑션) 시리즈로 로보트킹을 만드니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처음 한국 로봇을 만들기 시작했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우리가 같은 케릭터의 SD버젼도 만들게 되다니 ^^ "  

하면서 말이죠~

앞으로도 힘이 닿는한 국산케릭터들을 열심히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미 청동거인제작기에 살짝찍혀서 눈치채신분들도 많은데요.

스크롤의 압박이 있으니 끝까지 잘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덩어리들은 변종씨바툴과 에폭시로 작업이 되었습니다.
예전 부품에서 쓰일수 있는 부분들은 심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앞서 만든것들중에서 활용할수 있는부분들은 극히 일부분이었습니다 ^^
처음 시작은 언제나 저렇게 밋밋하고 어정쩡합니다.






그걸 이렇게 조금씩 수정을 해가며 다듬어 갑니다.
물론 만들기전 이상적인 프로포션으로 그림을 꼭 그려두어야 합니다 ^^






약간 다른 각도에서~
수정하고 느낌 보고 수정하고 느낌보고의 연속입니다.







목도 만들고 어께뽕(?)도 만들어 줍니다.
저렇게 어느정도 관절이 들어갈 포인트 부분들을 만들어 주면 이런 가조립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서있을수 있다는것은 무게중심이 많이 뒤틀리지 않았다는 증거겠죠?






그리곤 얼굴부분들도 수정을 해가면서 조금씩 만들어갑니다 ^^







팔을 붙이면 이런 느낌이겠죠?
로보트킹은 특징상 팔과 다리 모두 좌우를 다르게 만들어야 합니다
인체와 비슷한 곡선들때문이지요...






몸통은 어느정도 다듬었으니 이젠 얼굴에 올인하기 시작합니다.
포인트인 초승달 부분도 코어를 만들어 줬으며 눈도 만들고
이마의 M자도 수정이 되었습니다 ^^





이녀석 참 눈빛하나 매섭군요 ^^
저기 보이시는 목부분밑에 부분을





이렇게 파내어 버렸습니다!!!!
왜냐면!!!






스위치를 만들기 위해서죠...
파낸후 같은모양으로 폴리퍼티로 다시 만들어 줍니다.
(밥 아저씨 톤으로) 참~~ 쉽죠?





요렇게 스위치가 들어가게 됩니다
이유는 눈에 발광기믹을 넣기 위해서지요 ^^






그리곤 어느정도 완성에 가까워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께의 뿔들도 넣고
귀에 뿔도 넣으니 로보트킹의 모습에 많이 근접했습니다 ^^







눈알에 들어가는 패널라인을 10번도 넘게 수정한것 같습니다...
원래는 에폭시였는데 나중엔 에폭시 보다 블랙접착제가 더 많이 보이는 기현상이...






그리곤 마지막 표면정리를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저기 창은 아직 완성전입니다 ^^
표면정리가 완료 되면 바로 샘플케스팅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나온 샘플이 바로 이것입니다 ^^
아직은 양쪽에 2개씩 들어가는 뿔들은 다 뽑지 못해서 한쪽만 있습니다.
늠름한 모습으로 잘 나와 준것 같습니다







MMA특유의 쇠구슬과 자석을 이용한 관절로 인해서 이런 동작까지 가능합니다 ^^
밑에는 청동거인 샘플이 보이네요 ^^




그럼 다음번에는 완성된 사진으로 창을 든 모습과 액션샷들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로보트킹에는 예전과는 달리 약간 재미있는 요소가 숨겨져 있습니다

그것도 다음 완성사진 포스팅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근시일내로 이때까지 오프로 스튜디오의 작업물들과는

약간 성격이 틀린 작업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by 오프로 | 2010/09/09 01:38 | 오프로 작업물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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